퇴직연금 계좌 종류

퇴직연금 계좌 종류

퇴직연금 계좌 종류 IRP, DC, DB, DB와 DC 혼합형으로 나뉜다. 계좌 종류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.

  • IRP 개인형 퇴직연급제도: 소득이 있는 모든 취업자가 재직 중에 자율로 가입하여 추가 납입하거나, 퇴직자가 퇴직 시 받은 퇴직급여를 적립ㆍ운용 할 수 있는 퇴직연금 제도이다. 퇴직급여 이외에 연간 1,800만원 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,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된다.
  • DC 확정기여형: 근로자 스스로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추어 직접 퇴직금을 운용한다. 적립금의 운용에 대해 근로자가 책임을 지고, 운용결과에 따라 퇴직금이 변동될 수 있다..
  • DB 확정급여형: 퇴직금 수준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으므로 안정적인 퇴직금 수령이 가능하다. 적립금의 운용에 대해 회사가 책임을 지므로 퇴직금에 대한 근로자의 부담이 없다. 긴급자금이 필요할 경우, 법정 사유에 한하여 적립금의 50%까지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.
  • DC + DB 혼합형: 한 명의 근로자가 DC, DB의 제도를 동시에 가입할 수 있는 제도이다. 제도의 혼합비율은 퇴직연금 규약으로 정하여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할 수 있다.